조리원에서 프뢰벨 상담받고 6개월이 지나면서
아이가 책을 보여주면 완전 초집중해 알아보다가 카페에서도
영다병 애기를 많이해 그냥 수백만원 풀로 드릴까도 생각했는데~~
판다북 방문해서 아람북스 베이비올아기 베이비올수과학 베이비올명화 영어까지
보고 완전반해 영다책한질 살 돈으로 베이비올 아기 베이비올 수과학 두질 구입하고도
남았네요.지금 결론은 가격도 내용도 완전 택월한 선택 이였다고 생각하며
36개월이 지난 지금은 닳고닳도로 보고 도레미곰 라라랜드 자연관찰 있는데도
수시로 가져와서 혼자서도 잘 보는 베이비올아기 완전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