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어떤분이
수학에 대해 배우는건 오히려 어린이집 수학시간,공부방이 났다는 글을 읽고
생각을 많이하고 방문했어요.
수학 과학 사회 등 취학전 교육은 답이나 지식이아닌 취학후 학습을 위해서
재미있는 동화와 게임 영상 놀이를 통해서 원리 개념 이해 사고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장님 말씀에 엄청 공감하면서 꼬마과학뒤집기 꼬마수학뒤집기 사회뒤집기까지 같이 질렀는데
결론은 지금까지 내가 선택한 책 중에 가장 탁월한 선택이 아니였나 생각이 드네요.
"계산하고 문제풀고 하는 수학은 이제 더이상 수학일수 없다"는 진리중에 진리말씀..
과학 수학 사회 의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는 동화와 영상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깊이있게 생각하게하고 원리 개념 용어를 자연스럽게 알게해서 취학후
학습에 반드시 필요한 준비단계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