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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많이보면 뇌가 손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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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판다북 작성일10-07-12 20:18 조회8,3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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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서 1개월 반에서 2개월 무렵까지 TV를 많이 보면서 지내면, 아이의 머리는 기계음에만 익숙해져서 어머니의 목소리에는 반응하지 않게 된다. 아이에게 말을 걸며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TV로 열심히 말을 들려주려고 생각하는 어머니가 있지만, TV는 기계음으로 인간의 육성음 과는 다르다.

만일 아이의 두뇌가 기계음에 적합하게 되면 어머니의 육성에는 반응하지 않는 두뇌가 되어버리고, 이것은 심각한 자폐증세 원인 중의 하나가 된다. 또한 TV는 일방적이라 아이를 상대해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말을 가르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아이에게 일찍부터 너무 강한 빛과 음의 자극을 줘서는 안 되는데, 그것은 아이의 뇌 속에 자라고 있는 뇌신경의 기본적인 회로가 이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TV는 강렬한 자극을 대뇌세포에 가하는데, 그것은 뇌가 완전히 어른에게도 좋지 않은 작용을 한다. 하물며 뇌가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 특히 0,1,2세 아이들의 대뇌 세포에는 거의 파괴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손상을 준다. 반대로 어머니의 육성으로 말을 반복해서 많이 들려주면 뇌의 배선이 질서 정연하게 완성된다. 그러므로 좋은 머리를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어머니가 자신의 목소리로 가능한 한 말을 많이, 그리고 매일 반복해서 들려주어야 한다.

한편, 어머니가 1∼3개월 된 아이가 내는 여러 가지 소리나 아이의 움직임에 대해서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아이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는다. 또한 아이가 3개월 무렵부터 시작하는 옹알이에 상대를 해주지 않으면 아이의 발성운동 횟수가 줄어들고 소리를 내는 기술이 발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아이가 애써 목소리를 내고 무엇인가를 호소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주면서 적극적으로 상대해 주지 않으면, 아이는 표현수단으로서 말을 사용하려 하지 않는 법이다. 이것은 자폐적인 마음을 자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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