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만화만 봐요.....대충읽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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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판다북 작성일10-07-12 20:46 조회5,3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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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유형으로는 책은 많이 읽지만 꼼꼼하게 읽지 않는 아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어머니들이 그저 책을 많이 읽는다고만 알고 있기 쉽기 때문에 그 문제점을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책을 예상 소요 시간보다 너무 빨리 읽어버린다면 한 번쯤 관심을 갖고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대충대충 읽는 것을 보면서 "책을 읽기나 한 거니?"하는 소리가 먼저 나오지요? 그런 추궁 섞인 질문 보다는 아이에게 읽은 책의 내용을 말해보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구두학습법'이라고 하는 것으로 책을 크게 소리 내어 읽거나 읽은 내용을 남에게 말로 들려 주는 방법을 말하지요. 저도 책을 읽다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읽어 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크게 소리내어서 읽어 보거든요. 말로 하지 않고 그냥 눈으로만 대충 쫒으면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대충 넘어가기 쉽지만 모르는 내용을 소리내어 읽으면 확실히 알게 되는 데다가 진지한 학습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누구에게라도 설명을 해야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공부하게 되면 자연히 진지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난 뒤 다른 친구들에게 그 책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면 대충 읽는 버릇을 좀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친구나 선생님께 책을 소개하는 편지를 써보게 하는 것도 좋겠지요.
특히 방학이 되면 선생님께 안부 편지를 쓰게 되잖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쓸 말이 없어서 쩔쩔 매는 경우가 있지요. 자기가 읽은 책을 소개하는 내용을 편지에 담아보면 편지의 내용도 훨씬 풍부해지겠지요. 이때에는 편지를 받는 사람이 그 책을 읽지 않았다는 전제 아래, 책의 중심 내용이 잘 드러나게 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책 제목, 지은이, 출판사 이름도 적어 보도록 합니다 또 한 유형으로는 책은 많이 읽지만 꼼꼼하게 읽지 않는 아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어머니들이 그저 책을 많이 읽는다고만 알고 있기 쉽기 때문에 그 문제점을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책을 예상 소요 시간보다 너무 빨리 읽어버린다면 한 번쯤 관심을 갖고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대충대충 읽는 것을 보면서 "책을 읽기나 한 거니?"하는 소리가 먼저 나오지요? 그런 추궁 섞인 질문 보다는 아이에게 읽은 책의 내용을 말해보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대충대충 읽는 것을 보면서 "책을 읽기나 한 거니?"하는 소리가 먼저 나오지요? 그런 추궁 섞인 질문 보다는 아이에게 읽은 책의 내용을 말해보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구두학습법'이라고 하는 것으로 책을 크게 소리 내어 읽거나 읽은 내용을 남에게 말로 들려 주는 방법을 말하지요. 저도 책을 읽다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읽어 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크게 소리내어서 읽어 보거든요. 말로 하지 않고 그냥 눈으로만 대충 쫒으면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대충 넘어가기 쉽지만 모르는 내용을 소리내어 읽으면 확실히 알게 되는 데다가 진지한 학습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누구에게라도 설명을 해야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공부하게 되면 자연히 진지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난 뒤 다른 친구들에게 그 책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면 대충 읽는 버릇을 좀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친구나 선생님께 책을 소개하는 편지를 써보게 하는 것도 좋겠지요.
특히 방학이 되면 선생님께 안부 편지를 쓰게 되잖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쓸 말이 없어서 쩔쩔 매는 경우가 있지요. 자기가 읽은 책을 소개하는 내용을 편지에 담아보면 편지의 내용도 훨씬 풍부해지겠지요. 이때에는 편지를 받는 사람이 그 책을 읽지 않았다는 전제 아래, 책의 중심 내용이 잘 드러나게 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책 제목, 지은이, 출판사 이름도 적어 보도록 합니다 또 한 유형으로는 책은 많이 읽지만 꼼꼼하게 읽지 않는 아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어머니들이 그저 책을 많이 읽는다고만 알고 있기 쉽기 때문에 그 문제점을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책을 예상 소요 시간보다 너무 빨리 읽어버린다면 한 번쯤 관심을 갖고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대충대충 읽는 것을 보면서 "책을 읽기나 한 거니?"하는 소리가 먼저 나오지요? 그런 추궁 섞인 질문 보다는 아이에게 읽은 책의 내용을 말해보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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